아침 8시쯤에 일어나서

ABC 형이랑 같이 갈려고 준비를 하고, 네이트온을 했습니다.





근데 갈지 안갈지 모른다면서 저 먼저 가라고 하길래..

먼저 출발했습니다 으흐흐






숙대입구역까지 가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


숙대입구에서 내려서 이리저리 숙명여대를 찾는데 시간이 벌써 2시더라고여ㄷㄷ



그래서 코드엔진을 온다고 했었던 Rav3n 형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ㅋㅋㅋㅋ;


그런데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여 ㅜㅜ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코드엔진 장소를 찾고 있는데 Rav3n 형이 저를 툭 치면서

인사를 하시더라고여ㅋㅋㅋㅋㅋ



저도 허리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드렸습니다ㅋㅋ.




Rav3n 형이랑 같이 장소를 찾고 저 멀리서 cd80 이 걸어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_@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딱 탔는데... 탔는데.. 탔는데.......






인원초과 아.. 이런 씨....;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ㅜㅜ


결국 짝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다시 홀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층 내려갔습니다.



그리고보니 코드엔진 접수하는 현장이 보이더라고여ㅋㅋ


저는 현장등록이였기에 2만원을 지출하고 등록을 하고 책자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만만하게 보였는데 은근히 두껍더라고여ㅋㅋㅋ.

다른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처음으로 NFC 에 대해서 강연을 해주셨던 신정훈(singi) 님.


교통카드나 사원증이 어떤 방식으로 찍히고 또 NFC 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이해가 딱딱 되었습니다ㅋㅋㅋ



첫번째가 끝나고 쉬는 타임에서 f0r3n5ickin9 맞나?ㅋㅋ; 경준이를 만났습니다.

경준이랑 딱 그 ! 하이파이브 하면서 어깨 툭치는 그런거 있지 않습니깤ㅋㅋ 그걸 하는데

경준이는 처음 해보는듯 했습니다ㅜㅜ (다음엔 자연스럽게!)




다음에는 서만기님의 Exploit Writing Technique의 발전과 최신 트랜드 발표가 있었는데

열심히 듣다가 깜빡.. 잠들어버렸습니다ㅜ (서만기님 죄송함다ㅜ)


자고 일어나서 cd80(성우) 을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성우가 경준이한테 "얘가 만희래!" 하면서 뒷북을 치는데;;



경준이 曰 "아ㅋㅋ 아까 인사했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정재훈님의 데프콘 본선 문제 풀이가 있었습니다.


우승자는 Samurai 팀이더라고여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라이팀ㅋㅋㅋㅋ 이 부분에서 한번 뿜었습니다ㅋㅋㅋ



그 다음에는 고흥환님의 MUP 강연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집중해서 보다가

결국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ㅅ;




그리고 끝나고 잠시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다시 들어가 마지막 강연을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차민석님의 iThreat 였는데

발표주제가 Mac OS 쪽인것 같았습니다.











Mac OS 로 원격 디버깅을 하는 시연을 찍어오신 영상으로 보여주셨는데

Mac OS 를 보지 못했던 저는 그 시연영상이 의외로 많이 충격적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신선한 충격이라고 말할수가 있었던 듯 싶었습니다. ㄷㄷ.










그리고 마지막 강연까지 끝나고



바로 자리를 박차고 숙대입구 역을 향해 걸어서 갔습니다.






전철을 타고 약 1~2 시간이 걸려 드디어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 =;





집에 가자마자 뻗어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드엔진을 처음 가본 저로써는 RCE 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ㅋㅋ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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