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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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오늘에서야 쓰네요ㅋㅋ


원래 학교후배와 같이 갈려고 했으나 제가 그만 늦잠을 자버리는 바람에..

따로따로 코엑스로 가서 만났습니다. (물론 저는 부모님의 차를 탔..)




코엑스로 가서 후배를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던 동안, TeamPure 리더 건영이를 만났죠ㅋㅋ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저는 다시 후배를 기다리기 위해서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서있었습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보아 대충 한세사이버고와 디지텍에서 왔다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간단하게 후배와 만난 저는 코드게이트 주니어 신청을 하였고, 광준형이랑 종훈형이랑 두런두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주니어 행사장안으로 들어간 저는 발표자분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ㅎㅎㅎㅎ



그리고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기주형이 뙇! 하고 나타나시더라구여ㅋㅋㅋ

그래서 바로 인사드렸었습니당ㅋㅋ



성국이 옆에 앉아서 행사가 시작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너무 심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폰을 꺼내서 페북을 했습니다.

역시 페북은 시간을 빠르게 가게 해주는 좋은 SNS 입니다. 하하핫..





격려사는 European NOPSled 팀의 리더분이 해주셨습니다ㅎㅎ!

본선 치루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ㅎㅎ





곧 첫번째 발표가 시작되었고, 첫번째 발표는 PnP 팀의 태욱이형의 발표였습니다.






폰이라 화질이 좀 그렇네요 =_=ㅋㅋㅋㅋ

태욱이형의 리눅스 메모리 보호기법에 대한 발표를 들으니 BufferOverflow 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들이 서서히

생겨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생긴게 아니긴 하지만요..ㅋㅋ














다음은 김민주님의 DIY CPU 제작이란 주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되긴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들었습니다ㅎㅎ



(그 날따라 후배가 궁금점이 폭발했는지 질문을 많이 하더랍니다..ㅋㅋ)






다음으로는 손건님의 APT 를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평소에 APT 가 유행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겐 유익한 발표였던것 같습니다ㅎㅎ






런치타임이 있기 전 마지막 발표! 이대진님의 WIndows 권한상승 공격의 이해라는 주제의 발표였습니돠!


런치타임이 있기 몇분전쯤 종민형을 만나뵈어서 인사를 드렸습니다ㅎㅎ

(종민형 앞으로도 조언 많이 많이 구할께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본선장에 가서 포비든비츠 자리쪽으로 가서 호준형, 부근형 그리고 재훈님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ㅎ_ㅎ



Whois 팀에 종호형이랑 기완님에게도 인사드리고 싶었는데ㅜㅜ

뭔가 다가가면 안될거 같았어가지고.. 많이 아쉽네요..ㅜ 이번에 우승하신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학교후배와 같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2개 콜라 4개를 사서 먹었습니다 =_=;



먹고나니 30분정도 됬더라구여..ㅋㅋㅋ




30분의 여유가 남았길래 본선장에가서 구경하다가 다시 나와서 여기저기 구경도 해보고 하다가

상명님이랑 일규님이랑 창우님을 만났습니다ㅋㅋㅋㅋ





서로서로 처음보는 사이였던지라 (창우님은 몇번 봤었다죠 하핳)ㅋㅋㅋ

더욱 반가웠었던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 발표자분이신 현성원님에게도 인사를 드렸습니다ㅎㅎ





쉬는시간이 끝나고 다음에는 동완이의 악성코드 분석 시연에 대한 주제의 발표였는데

진짜 제가 관심있어하는 리버싱 분야에 대한 발표라 주의깊게 들었습니다ㅎ_ㅎ






근데 동완이 설명할때 말투가 방송말투랑 비슷비슷해서 살짝 웃음이 나오긴 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멋있게 나왔...



내년에는 저도 저 자리에 있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ㅜㅜ










런치타임이 끝나고 권혁주님의 코드게이트 2013 예선전 문제풀이를 들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코드게이트 대회를 하면서, misc100 밖에 못풀었다는 그런 씁쓸한 마음이 들어

다음에는 문제를 이번보다 더 많이 풀리하면서 열심히 발표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주민등록번호의 취약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해주신 이재일님이였습니다ㅎㅎ

브루트포싱에 약하다는 것에 대해서 저도 많은 공감을 했었지요 ㅜㅜ





그리고 다음으로 권혁님의 발표가 있기전 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이용해 권혁님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ㅎㅎ




곧 권혁님의 Exploit case by case 주제의 발표가 진행되었고








권혁님의 대사가 아직도 제 마음을 오버플로우 시키고 있습니다 렇렇!

"취약점은 한정적이다 라는 생각을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였던가요..ㅋㅋ



아직까지도 제 마음을 오버플로우 시키는 강력한 대사..

짱짱 멋있었습니다ㅎㅎ











다음에는 연우의 3.20 사이버테러 분석 발표가 있었습니다~_~



상당히 눈을 감고 발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첫 발표라 많이 긴장했겠지만서도 잘해줬던 연우에게 다시한번 박수를 짝짝짝!









다음은 한호정님의 Advanced SQL injection 발표가 있었습니다.ㅎㅎ

웹을 공부했으면서도 이상하게시리 웹을 잘 못해서 좀 서글프긴 했습니다 ㅜㅜ

한호정님 발표가 끝나고 브레이크 타임이 있었는데



그 때 인사를 나누며 서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기로 했었습니당ㅎ_ㅎ (맞나..?)











그리고 마초맨팀과 후이즈팀!

본선 현장을 찍었습니당ㅎㅎㅎ


여기서 낮에 본선 구경하러 갔었을땐, 규호형이랑 경준이도 봤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친목친목열매!






다들 열심히 푸시는 모습이 진짜 멋있었습니다!! 굿굿!










마지막으로는 현성원님의 뮤직 플레이어 Exploit 이라는 주제의 발표였습니다ㅎㅎ

리얼 월드 익스플로잇을 보니 신비로웠달까요..ㅎㅎ




특히나 리버스 VNC 로 원격하는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ㄷㄷ

(이전에 권혁님의 스타크래프트 Exploit 도 진짜..와.. 굇수분들.. 저는 언제쯤 이럴까요..ㅋㅋ)







모든 발표가 끝나고 해킹 골든벨이 있었습니다.


해킹 골든벨 10문제를 다 맞춰서 티셔츠를 받았습죠 하하하핫!








근데 충격적인 한마디가 들려오네요..?



"9시 30분까지 이 티셔츠를 입고오시면! 무료 @$!@$@!!@$"





....아.. 진작에 알았다면 현장체험학습 기간을 오늘까지 하는거였는데.. 쩝..ㅋㅋ






그리고 나머지 보안 서적과 경품들을 타기위해 몸부림을 쳤지만

왜 앞에서 틀렸던 답들을 제가 얘기했는지 참..ㅜㅜ




아.. 앞에서 얘기했던 답들을 귀 기울여서 들어봤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ㅜㅜ


그래도 티셔츠가 어딘가요.. 아 물론 저한테 안맞아서 동생줬습니다ㅋㅋ쿠ㅜㅜ






이렇게 모든 행사가 끝나고 아는 사람분들이랑 모두 인사를 하고, 학교 후배와 같이 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에서 햄버거를 먹고 각자 귀가하였습니다~_~!








여기까지 조촐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ㅡ^!!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ps. 종호형이랑 기완님을 비롯한 whois 팀 분들 다시한번 우승 축하드립니다!

ps2. CodeRed 리더 짱짱 인욱님~ 방어기술 콘테스트 최우수상 다시한번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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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부모님 차에 타서 김밥을 먹고 조금 자다가 10시쯤에 안랩 본사에 도착하였다.





아무래도 후문쪽인것 같아보인다..ㅋㅋ




브이스쿨 카페에 쓰여져있던 장소가 아닌 것 같아, 계단을 내려가 정문쪽으로 들어갔다.

처음에 어리버리하게 있다가, 곧 LeaveRet 팀원 한 분을 만나서 그 옆에 앉아서 얘기를 나눴다.




그리고 자리를 잡은 나는 Dry8r3ad 한테 카톡을 계속 보내고... 또 전화를 걸었다 =_=.



하지만 받지않는 리더;;



곧 런치킨 팀장형과 KSIA 부팀장형이 왔고, 다가가서 인사를 했다.





그렇게 사람들이 들어오고 첫 강연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강연은 디지털 뮤직 전문가..? 분이 강연을 해주셨다.

디지털 음원이 어떻게 배급이 되고 또한 어떤 회사들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강연은 온라인 게임 들여다보기 파트였는데, 강연을 들으면서 서든어택이나 카트라이더 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 =_=;


뭐.. 지금은 접은 게임이지만 말이다.ㅜㅜ






다음은 안랩 연구원분들이랑 우리 7조와 소그룹 토크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다들 처음보는 분들이라 많이 어색했던 듯 싶었다...




좀 아쉬운게 있었더라면 궁금한 점에 대해서 직설적인 답변은 못 받았다.. ㅋㅋ? 

대충.. 그거 말고는 생각이 별로 안난다.^^;





그리고 소그룹 토크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돈까스가 나왔다^ㅡ^!!!






맛있게 돈까스를 먹고 있던 찰나에 남준이를 보았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키크다.. 나쁜넘..






밥을 다 먹은 후에 우리조는 사내투어를 시작했다.


맨 처음에는 이런저런 곳을 둘러보면서 안랩사워분들이 쉬시는 곳도 한번 둘러보고

보안관제실도 한번 구경하였다. (역시 안랩답게 보안이 ㄷㄷ하다.)



그리고 다음에 서버실을 지나가면서 대충 구경하고, A-FIRST 분들이 근무하시는 포렌식룸을 살펴보았다.

실제로 포렌식 장비들을 보니 신기했다.ㅎㅎ





포렌식룸을 나오고 1층으로 내려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타려는 찰나 안티 바이러스 연구실이 있는 것을 본 나는

잽싸게 사진을 찍었다 흘흘흘..







폰이라 그런지 화질이 망하긴 망했다..ㅜㅜ






하여튼 1층으로 간 7조일행은 안랩사원분들이 자유롭게 보안쪽에 관한 토크를 나누며 쉬시는 모습을 보았다.

사내에 커피숍도 있다는 것에 한번 더 신기했다.







흔한 안랩의 휴식공간.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내투어 막바지쯤에 네트워크 서버 장비들과 前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 안철수님이랑 現 대표이사이신 김홍선님이 받아오신 여러가지 상장들을 보며 뭔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ㅋ





그리고 3번째 강연으로 넘어와서 SNS 을 주제로 한 강연읃 들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카카오톡이나 네이트온과 같은 메신저도 SNS 라는 말에 저도 동감하며 강연을 들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4번째 강연으로는 안랩 연구원분과 진행자분이 토크쇼 형태로 진행하시는 영화 다이하드 4.0 속 보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다이하드 4.0 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현실로도 이어질 수 있다라는 사실에 이미 알고있지만서도, 더 경각심을 느끼게 해준 강연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너무 졸린 탓에 잠을 좀 잤습니다 =_=;; (쉬는 시간동안..)




그리고 마지막 강연을 들었습니다.

류정은님의 사이버 범죄와 법률에 대한 여러 지식을 알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문지를 작성하고 간단히 수료증을 받았습니다.^ㅡ^



집으로 가기전 KSIA 연합원분들과 저랑 Dry8r3ad 랑 같이 사진을 찍고 헤어졌습니다. ㅎ









이상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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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끈기가 없는 놈인가 봅니다..ㅋㅋ



근데 애초에 윈도우 리버싱 문제를 풀려고 간거라 별 감흥은 없었네요..=_=;








805명중에

221위를 했네요 =_=;




잘한건지 못한건지..;




대회는 예상외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좀 짜증났을 뿐 =_=..



=====================



본격적으로 문제 풀이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푼 문제는 1문제고요 (1문제 풀고 논게 좀 그러네요 =_=;; 서든도 하고 할거 다했;;)





trivia 500

http://www.artima.com/insidejvm/whyCAFEBABE.html




트리비아 500 문제 답은 그냥

CAFEBABE 입니다.



===========================================





트리비아 500점 문제는 진짜 거저주는 문제라더구요ㅋㅋ;

Pure 팀원들보다 부진한 성적을 보이긴 했지만 =_=..




그래도 놀았는데 221위라는게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ㅋㅋ;



뭐.. 결과가 어떻게 됬든 저는 이 랭킹에 만족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다음 대회때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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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쯤에 일어나서

ABC 형이랑 같이 갈려고 준비를 하고, 네이트온을 했습니다.





근데 갈지 안갈지 모른다면서 저 먼저 가라고 하길래..

먼저 출발했습니다 으흐흐






숙대입구역까지 가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


숙대입구에서 내려서 이리저리 숙명여대를 찾는데 시간이 벌써 2시더라고여ㄷㄷ



그래서 코드엔진을 온다고 했었던 Rav3n 형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ㅋㅋㅋㅋ;


그런데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여 ㅜㅜ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코드엔진 장소를 찾고 있는데 Rav3n 형이 저를 툭 치면서

인사를 하시더라고여ㅋㅋㅋㅋㅋ



저도 허리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드렸습니다ㅋㅋ.




Rav3n 형이랑 같이 장소를 찾고 저 멀리서 cd80 이 걸어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_@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딱 탔는데... 탔는데.. 탔는데.......






인원초과 아.. 이런 씨....;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ㅜㅜ


결국 짝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다시 홀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층 내려갔습니다.



그리고보니 코드엔진 접수하는 현장이 보이더라고여ㅋㅋ


저는 현장등록이였기에 2만원을 지출하고 등록을 하고 책자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만만하게 보였는데 은근히 두껍더라고여ㅋㅋㅋ.

다른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처음으로 NFC 에 대해서 강연을 해주셨던 신정훈(singi) 님.


교통카드나 사원증이 어떤 방식으로 찍히고 또 NFC 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이해가 딱딱 되었습니다ㅋㅋㅋ



첫번째가 끝나고 쉬는 타임에서 f0r3n5ickin9 맞나?ㅋㅋ; 경준이를 만났습니다.

경준이랑 딱 그 ! 하이파이브 하면서 어깨 툭치는 그런거 있지 않습니깤ㅋㅋ 그걸 하는데

경준이는 처음 해보는듯 했습니다ㅜㅜ (다음엔 자연스럽게!)




다음에는 서만기님의 Exploit Writing Technique의 발전과 최신 트랜드 발표가 있었는데

열심히 듣다가 깜빡.. 잠들어버렸습니다ㅜ (서만기님 죄송함다ㅜ)


자고 일어나서 cd80(성우) 을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성우가 경준이한테 "얘가 만희래!" 하면서 뒷북을 치는데;;



경준이 曰 "아ㅋㅋ 아까 인사했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정재훈님의 데프콘 본선 문제 풀이가 있었습니다.


우승자는 Samurai 팀이더라고여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라이팀ㅋㅋㅋㅋ 이 부분에서 한번 뿜었습니다ㅋㅋㅋ



그 다음에는 고흥환님의 MUP 강연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집중해서 보다가

결국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ㅅ;




그리고 끝나고 잠시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다시 들어가 마지막 강연을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차민석님의 iThreat 였는데

발표주제가 Mac OS 쪽인것 같았습니다.











Mac OS 로 원격 디버깅을 하는 시연을 찍어오신 영상으로 보여주셨는데

Mac OS 를 보지 못했던 저는 그 시연영상이 의외로 많이 충격적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신선한 충격이라고 말할수가 있었던 듯 싶었습니다. ㄷㄷ.










그리고 마지막 강연까지 끝나고



바로 자리를 박차고 숙대입구 역을 향해 걸어서 갔습니다.






전철을 타고 약 1~2 시간이 걸려 드디어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 =;





집에 가자마자 뻗어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드엔진을 처음 가본 저로써는 RCE 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ㅋㅋ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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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_=;

요새 블로그 관리가 귀찮은 탓에ㅜ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학교수업을 3교시까지 한 후, 부모님 차를 타고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그 전에 Rav3n 형이랑 같이 밥을 먹고 들어가기로 했기때문에 삼성역으로 걸어갔습니다ㅋㅋ.




(도넛 아닙니다ㅋㅋㅋㅋ)


그렇게 Rav3n 형을 만나서 밥을 먹었는데..



수제버거라 그런지 역시 비싸더라고요..ㅜㅜ

그렇게 전재산중 1만원을 띵겨먹었습니다. ㄷㄷ




그렇게 밥을 먹고 B1inder 놈을 만나서 같이 어기적 어기적 거리다가 컨퍼런스 현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B트랙을 먼저 듣고 있는데.. 뭔가 좀 아쉬웠습니다..ㅜㅜ

뭐라해야될까나.. 꼭 기업상품 홍보하는 듯한 그런 이미지가 많았습니다.






화질이 좀 이상한건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ㅜㅜ

















잠깐 쉬는시간에 Rav3n 형이랑 B1inder 랑 같이 밖으로 나와서

쿠키를 먹었는데 바삭바삭한게 음.. Good :)




그리고 여기저기를 둘러보던 중에 길민권 기자분이 보여서 Rav3n 형이랑 같이 인사 드렸습니다ㅋ_ㅋ



그러더니 저에게 명함을 한장 건네주시더라고여ㅎㅎ.





앞으로 데일리시큐에 제보 많이 해야겟슴다 ~_~ㅋ





그리고 쉬는시간이 끝난 후, 저희는 바로 C트랙으로 넘어가 김지훈 팀장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포렌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흥미로웠습니다ㅎㅎ.




그런데.. 역시 기업제품 광고는 빠지지 않았더군요ㅋㅋ;;





그리고 그 자리에서 KSIA 연합 동아리원분들을 만났습니다~_~




컨퍼런스가 끝나고 KSIA 연합분들이랑 저랑 Rav3n형, B1inder 랑 같이 컨퍼런스 현장을 나와서 피자집에 갈려던 찰나에

안랩 V스쿨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오꼬노모야끼형을 그 자리에서 뵈었습니다ㅋㅋ.



서로 인사를 나누고, 같이 합류하여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3~4 판 정도를 시켰는데 약 1판 정도의 분량이 남는듯 했습니다.



배가 불렀던 지라 더 먹을수도 없고 ㅜㅜ


포장도 안한채 그냥 그대로 나와버렸습니다.






근데..




뚜둥..








아니 어째서... 5천원이 모자란 것이지?!




분명 그 자리에 있었던 분들은 다 1만원씩 지출을 했는데 5천원이 부족한 것입니다.






저랑 Rav3n 형이랑 곰곰히 생각을 해봤죠.. 근데 안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Rav3n 형이 육두문자를 내뱉으며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몇걸음을 가던 도중에...




오꼬노모야끼형이 안절부절 못하던 것을 눈치챈 Rav3n 형이

5천원의 행방을 물었고 어쩌구 저쩌구.. (어떻게 됬을지는 상상하세여ㅋ_ㅋ;;)







그렇게 밥을 먹고 해산을 했습니다.

각자 해산을 하고 저는 부모님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갔다와보니...

받아온게 얼마나 많았던지;










명함 1장


그리고 셀수없을 정도로 많은 분량의 책자들;ㅅ;







그래도 이 날 매우 재미있었던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침 7시 30분쯤에 정보보호 올림피아드 본선에 참가하기 위해서 집에서 출발을 하였다.

가는 길에 너무 졸려서 자고 일어났더니 벌써 국회에 도착해있었다.

 

 

 

 

 

 

 

 

음 국회에 들어가기전에 한방 컷!

 

 

 

 

아.. 이건 차타고 가다가 국회 찍은 거

(왜 오토바이가 주인공 같게 나왔지)

 

 

 

음.. 찍은이유는 위의 사유와 똑같음여ㅋ_ㅋ

 

 

 

 

 

도착해보니 이미 많은 참가자들이 와있었고

또 운영진들도 많이 와있는 상태였다.

 

 

아.. 드디어 대회가 시작되는구나...

 

 

 

 

세팅까지 확실하게 끝내고 나니 10시 30분 조금 넘어서 대회를 시작했는데

너무 긴장한 탓이였는지 10번문제를 빨리 빨리 못풀었다.

 

 

 

 

(솔직히 말해서는 이중연결리스트 삭제 알고리즘을 몰랐다. 그래서 결국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여 겨우 한문제를 풀었다.)

 

 

그 다음에 여러문제를 자꾸 풀어보면서 삽질을 했다.

 

 

웹에 그나마 자신이 있어서 3번문제를 까봤는데...

 

....? SQL injection 쿼리문을 어디다가 박아넣어야되지?...????

 

config.asp 를 활용...?

 

....?

 

 

 

결국은 멘붕하였습니다.

 

 

 

 

 

 

 

 

대회할때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해서 뭔가 답답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설마 중독..?!)

제 주변에 어떤 분들이 있었는지 기억이 확실히 난다 =_=

 

내 왼쪽에는 일단 리셋, 오른쪽에는 nagi 님,

nagi 님 오른쪽에는 고기님,

고기님 오른쪽에는 해큐님

 

 

 

..? 왜 이거밖에 모르겠지;ㅅ;

 

 

 

 

뭐.. 문제도 나름대로 어렵고 좋았고

열심히 삽질을 하여 내년에는 대상을 한번 노려보고 싶다. 아니 모든 대회를 파.괘.하.고 싶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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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hall 대회  (0) 2012.10.14



Trivia 4





우선은 DEP bypass that uillized WriteProcessMemory 라고 구글에 검색을 해주고

맨 위에 Exploitation with WriteProcessMemory 라는 글을 클릭하여 들어가보시면













이런 글이 있을 겁니다.

여기서 Written By Spencer Pratt 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트리비아 4번문제에 키값입니다.




Spencer Pratt 를 4번문제 Auth 부분에 인증을 해주면

정답!



-------------------------------------------------------




포렌식 500점짜리 문제





처음 문제를 받고 txt 문서로 열어주면은 elf 파일입니다.

리눅스로 돌려줘야할 삘이오죠.



하지만 저는 이 당시에 VM웨어가 안깔려있었기 때문에 그냥 txt 문서로 분석하고 풀었습니다.




여기서 아랫쪽에 있는 스크롤을 오른쪽으로 옮겨주시면








k3y{this_should_be_pretty_hard_unless_you_use_grep}



이라고 키값이 나옵니다.


최종적으로 키값은

this_should_be_pretty_hard_unless_you_use_grep 가 됩니다.




============================================





이번 대회는 420 위? 그 정도를 했네요 ;ㅅ;

팀으로 나갔긴 한데...







저 혼자만 2문제 풀고.. 그것도 대회를 당일날에 알아서 =_=;

이렇게 풀이가 우왕좌왕된게 아닌가 싶네요..ㅋㅋ



다음번에도 더 공부해서 좋은 성적 나오기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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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문제다..


알집파일과 동시에 여러가지 사진들이 주어진다...



맨처음에는 스테가노그라피 문제인줄 알고 윈헥스나 헥스에디터로 열어보았지만... 음.. 음...

삽질이였다..



나중에 1번 문제를 유심히 살펴보다보니..


아.. 이거 그거인데..;;


하고 pascal 이라고 답을 입력하고 인증을 했더니 성공했다.







9번 문제..

이것도 은근히 쉬웠다..



문제 파일을 받아서보면은 이미지파일이 있는데 이미지 파일을 유심히 살펴보면

openstego 이다. 그래서 나는 openstego (스테가노그라피 오픈소스 툴) 로 숨겨진 텍스트문서를 추출할수가 있었다.




DES1.txt 라는 파일이 나왔는데 열어보니


d72b8ca9006d26fd 라는 문자열이 나왔다.



이것을 DES 방식으로 복호화를 하니 kkobugi 가 나왔다.



그렇게 kkobugi 를 입력하고 인증에 성공하였다.





7번 문제

이건 좀 꼬아놨다고 볼수 있었던 문제이다..


Opertaion Cwal 을 본 나는 스타크래프트를 연상했다..



그리고 나는 스타크래프트와 관련된 모든 패킷들을 찾아보았지만....







삽 to the 질





나중에서야 mp3 파일인 것을 눈치채고

tcp, udp, ftp 여러가지 프로토콜을 찾아보았다.




그러다가 우연히 fjakslfjlaksfsa.4gp 이런 형식으로 되있는 문자열들을 확인 할수가 있었다.


그것이 mp3 파일인것을 눈치챈 나는 곧바로 추출을 하여 들어보았다.


각각의 mp3 파일들을 들은 결과



34FG917XQ753




라는 문자가 나왔다.



해당 값을 인증했더니 틀렸다고 떴다.






...음?

왜 그러지.. 하고 다시 인증해봤지만 또 틀렸다고 떴다..




아.. 왜 그러는거지...





나중에 알고보니.. 소문자로 안써서 틀린 것이였다...


최종적인 답 : 34fg917xq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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