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부모님 차에 타서 김밥을 먹고 조금 자다가 10시쯤에 안랩 본사에 도착하였다.





아무래도 후문쪽인것 같아보인다..ㅋㅋ




브이스쿨 카페에 쓰여져있던 장소가 아닌 것 같아, 계단을 내려가 정문쪽으로 들어갔다.

처음에 어리버리하게 있다가, 곧 LeaveRet 팀원 한 분을 만나서 그 옆에 앉아서 얘기를 나눴다.




그리고 자리를 잡은 나는 Dry8r3ad 한테 카톡을 계속 보내고... 또 전화를 걸었다 =_=.



하지만 받지않는 리더;;



곧 런치킨 팀장형과 KSIA 부팀장형이 왔고, 다가가서 인사를 했다.





그렇게 사람들이 들어오고 첫 강연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강연은 디지털 뮤직 전문가..? 분이 강연을 해주셨다.

디지털 음원이 어떻게 배급이 되고 또한 어떤 회사들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강연은 온라인 게임 들여다보기 파트였는데, 강연을 들으면서 서든어택이나 카트라이더 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 =_=;


뭐.. 지금은 접은 게임이지만 말이다.ㅜㅜ






다음은 안랩 연구원분들이랑 우리 7조와 소그룹 토크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다들 처음보는 분들이라 많이 어색했던 듯 싶었다...




좀 아쉬운게 있었더라면 궁금한 점에 대해서 직설적인 답변은 못 받았다.. ㅋㅋ? 

대충.. 그거 말고는 생각이 별로 안난다.^^;





그리고 소그룹 토크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돈까스가 나왔다^ㅡ^!!!






맛있게 돈까스를 먹고 있던 찰나에 남준이를 보았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키크다.. 나쁜넘..






밥을 다 먹은 후에 우리조는 사내투어를 시작했다.


맨 처음에는 이런저런 곳을 둘러보면서 안랩사워분들이 쉬시는 곳도 한번 둘러보고

보안관제실도 한번 구경하였다. (역시 안랩답게 보안이 ㄷㄷ하다.)



그리고 다음에 서버실을 지나가면서 대충 구경하고, A-FIRST 분들이 근무하시는 포렌식룸을 살펴보았다.

실제로 포렌식 장비들을 보니 신기했다.ㅎㅎ





포렌식룸을 나오고 1층으로 내려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타려는 찰나 안티 바이러스 연구실이 있는 것을 본 나는

잽싸게 사진을 찍었다 흘흘흘..







폰이라 그런지 화질이 망하긴 망했다..ㅜㅜ






하여튼 1층으로 간 7조일행은 안랩사원분들이 자유롭게 보안쪽에 관한 토크를 나누며 쉬시는 모습을 보았다.

사내에 커피숍도 있다는 것에 한번 더 신기했다.







흔한 안랩의 휴식공간.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내투어 막바지쯤에 네트워크 서버 장비들과 前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 안철수님이랑 現 대표이사이신 김홍선님이 받아오신 여러가지 상장들을 보며 뭔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ㅋ





그리고 3번째 강연으로 넘어와서 SNS 을 주제로 한 강연읃 들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카카오톡이나 네이트온과 같은 메신저도 SNS 라는 말에 저도 동감하며 강연을 들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4번째 강연으로는 안랩 연구원분과 진행자분이 토크쇼 형태로 진행하시는 영화 다이하드 4.0 속 보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다이하드 4.0 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현실로도 이어질 수 있다라는 사실에 이미 알고있지만서도, 더 경각심을 느끼게 해준 강연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너무 졸린 탓에 잠을 좀 잤습니다 =_=;; (쉬는 시간동안..)




그리고 마지막 강연을 들었습니다.

류정은님의 사이버 범죄와 법률에 대한 여러 지식을 알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문지를 작성하고 간단히 수료증을 받았습니다.^ㅡ^



집으로 가기전 KSIA 연합원분들과 저랑 Dry8r3ad 랑 같이 사진을 찍고 헤어졌습니다. ㅎ









이상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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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끈기가 없는 놈인가 봅니다..ㅋㅋ



근데 애초에 윈도우 리버싱 문제를 풀려고 간거라 별 감흥은 없었네요..=_=;








805명중에

221위를 했네요 =_=;




잘한건지 못한건지..;




대회는 예상외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좀 짜증났을 뿐 =_=..



=====================



본격적으로 문제 풀이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푼 문제는 1문제고요 (1문제 풀고 논게 좀 그러네요 =_=;; 서든도 하고 할거 다했;;)





trivia 500

http://www.artima.com/insidejvm/whyCAFEBABE.html




트리비아 500 문제 답은 그냥

CAFEBABE 입니다.



===========================================





트리비아 500점 문제는 진짜 거저주는 문제라더구요ㅋㅋ;

Pure 팀원들보다 부진한 성적을 보이긴 했지만 =_=..




그래도 놀았는데 221위라는게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ㅋㅋ;



뭐.. 결과가 어떻게 됬든 저는 이 랭킹에 만족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다음 대회때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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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쯤에 일어나서

ABC 형이랑 같이 갈려고 준비를 하고, 네이트온을 했습니다.





근데 갈지 안갈지 모른다면서 저 먼저 가라고 하길래..

먼저 출발했습니다 으흐흐






숙대입구역까지 가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


숙대입구에서 내려서 이리저리 숙명여대를 찾는데 시간이 벌써 2시더라고여ㄷㄷ



그래서 코드엔진을 온다고 했었던 Rav3n 형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ㅋㅋㅋㅋ;


그런데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여 ㅜㅜ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코드엔진 장소를 찾고 있는데 Rav3n 형이 저를 툭 치면서

인사를 하시더라고여ㅋㅋㅋㅋㅋ



저도 허리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드렸습니다ㅋㅋ.




Rav3n 형이랑 같이 장소를 찾고 저 멀리서 cd80 이 걸어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_@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딱 탔는데... 탔는데.. 탔는데.......






인원초과 아.. 이런 씨....;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ㅜㅜ


결국 짝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다시 홀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층 내려갔습니다.



그리고보니 코드엔진 접수하는 현장이 보이더라고여ㅋㅋ


저는 현장등록이였기에 2만원을 지출하고 등록을 하고 책자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만만하게 보였는데 은근히 두껍더라고여ㅋㅋㅋ.

다른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처음으로 NFC 에 대해서 강연을 해주셨던 신정훈(singi) 님.


교통카드나 사원증이 어떤 방식으로 찍히고 또 NFC 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이해가 딱딱 되었습니다ㅋㅋㅋ



첫번째가 끝나고 쉬는 타임에서 f0r3n5ickin9 맞나?ㅋㅋ; 경준이를 만났습니다.

경준이랑 딱 그 ! 하이파이브 하면서 어깨 툭치는 그런거 있지 않습니깤ㅋㅋ 그걸 하는데

경준이는 처음 해보는듯 했습니다ㅜㅜ (다음엔 자연스럽게!)




다음에는 서만기님의 Exploit Writing Technique의 발전과 최신 트랜드 발표가 있었는데

열심히 듣다가 깜빡.. 잠들어버렸습니다ㅜ (서만기님 죄송함다ㅜ)


자고 일어나서 cd80(성우) 을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성우가 경준이한테 "얘가 만희래!" 하면서 뒷북을 치는데;;



경준이 曰 "아ㅋㅋ 아까 인사했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정재훈님의 데프콘 본선 문제 풀이가 있었습니다.


우승자는 Samurai 팀이더라고여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라이팀ㅋㅋㅋㅋ 이 부분에서 한번 뿜었습니다ㅋㅋㅋ



그 다음에는 고흥환님의 MUP 강연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집중해서 보다가

결국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ㅅ;




그리고 끝나고 잠시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다시 들어가 마지막 강연을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차민석님의 iThreat 였는데

발표주제가 Mac OS 쪽인것 같았습니다.











Mac OS 로 원격 디버깅을 하는 시연을 찍어오신 영상으로 보여주셨는데

Mac OS 를 보지 못했던 저는 그 시연영상이 의외로 많이 충격적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신선한 충격이라고 말할수가 있었던 듯 싶었습니다. ㄷㄷ.










그리고 마지막 강연까지 끝나고



바로 자리를 박차고 숙대입구 역을 향해 걸어서 갔습니다.






전철을 타고 약 1~2 시간이 걸려 드디어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 =;





집에 가자마자 뻗어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드엔진을 처음 가본 저로써는 RCE 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ㅋㅋ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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