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_=;

요새 블로그 관리가 귀찮은 탓에ㅜ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학교수업을 3교시까지 한 후, 부모님 차를 타고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그 전에 Rav3n 형이랑 같이 밥을 먹고 들어가기로 했기때문에 삼성역으로 걸어갔습니다ㅋㅋ.




(도넛 아닙니다ㅋㅋㅋㅋ)


그렇게 Rav3n 형을 만나서 밥을 먹었는데..



수제버거라 그런지 역시 비싸더라고요..ㅜㅜ

그렇게 전재산중 1만원을 띵겨먹었습니다. ㄷㄷ




그렇게 밥을 먹고 B1inder 놈을 만나서 같이 어기적 어기적 거리다가 컨퍼런스 현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B트랙을 먼저 듣고 있는데.. 뭔가 좀 아쉬웠습니다..ㅜㅜ

뭐라해야될까나.. 꼭 기업상품 홍보하는 듯한 그런 이미지가 많았습니다.






화질이 좀 이상한건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ㅜㅜ

















잠깐 쉬는시간에 Rav3n 형이랑 B1inder 랑 같이 밖으로 나와서

쿠키를 먹었는데 바삭바삭한게 음.. Good :)




그리고 여기저기를 둘러보던 중에 길민권 기자분이 보여서 Rav3n 형이랑 같이 인사 드렸습니다ㅋ_ㅋ



그러더니 저에게 명함을 한장 건네주시더라고여ㅎㅎ.





앞으로 데일리시큐에 제보 많이 해야겟슴다 ~_~ㅋ





그리고 쉬는시간이 끝난 후, 저희는 바로 C트랙으로 넘어가 김지훈 팀장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포렌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흥미로웠습니다ㅎㅎ.




그런데.. 역시 기업제품 광고는 빠지지 않았더군요ㅋㅋ;;





그리고 그 자리에서 KSIA 연합 동아리원분들을 만났습니다~_~




컨퍼런스가 끝나고 KSIA 연합분들이랑 저랑 Rav3n형, B1inder 랑 같이 컨퍼런스 현장을 나와서 피자집에 갈려던 찰나에

안랩 V스쿨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오꼬노모야끼형을 그 자리에서 뵈었습니다ㅋㅋ.



서로 인사를 나누고, 같이 합류하여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3~4 판 정도를 시켰는데 약 1판 정도의 분량이 남는듯 했습니다.



배가 불렀던 지라 더 먹을수도 없고 ㅜㅜ


포장도 안한채 그냥 그대로 나와버렸습니다.






근데..




뚜둥..








아니 어째서... 5천원이 모자란 것이지?!




분명 그 자리에 있었던 분들은 다 1만원씩 지출을 했는데 5천원이 부족한 것입니다.






저랑 Rav3n 형이랑 곰곰히 생각을 해봤죠.. 근데 안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Rav3n 형이 육두문자를 내뱉으며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몇걸음을 가던 도중에...




오꼬노모야끼형이 안절부절 못하던 것을 눈치챈 Rav3n 형이

5천원의 행방을 물었고 어쩌구 저쩌구.. (어떻게 됬을지는 상상하세여ㅋ_ㅋ;;)







그렇게 밥을 먹고 해산을 했습니다.

각자 해산을 하고 저는 부모님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갔다와보니...

받아온게 얼마나 많았던지;










명함 1장


그리고 셀수없을 정도로 많은 분량의 책자들;ㅅ;







그래도 이 날 매우 재미있었던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침 7시 30분쯤에 정보보호 올림피아드 본선에 참가하기 위해서 집에서 출발을 하였다.

가는 길에 너무 졸려서 자고 일어났더니 벌써 국회에 도착해있었다.

 

 

 

 

 

 

 

 

음 국회에 들어가기전에 한방 컷!

 

 

 

 

아.. 이건 차타고 가다가 국회 찍은 거

(왜 오토바이가 주인공 같게 나왔지)

 

 

 

음.. 찍은이유는 위의 사유와 똑같음여ㅋ_ㅋ

 

 

 

 

 

도착해보니 이미 많은 참가자들이 와있었고

또 운영진들도 많이 와있는 상태였다.

 

 

아.. 드디어 대회가 시작되는구나...

 

 

 

 

세팅까지 확실하게 끝내고 나니 10시 30분 조금 넘어서 대회를 시작했는데

너무 긴장한 탓이였는지 10번문제를 빨리 빨리 못풀었다.

 

 

 

 

(솔직히 말해서는 이중연결리스트 삭제 알고리즘을 몰랐다. 그래서 결국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여 겨우 한문제를 풀었다.)

 

 

그 다음에 여러문제를 자꾸 풀어보면서 삽질을 했다.

 

 

웹에 그나마 자신이 있어서 3번문제를 까봤는데...

 

....? SQL injection 쿼리문을 어디다가 박아넣어야되지?...????

 

config.asp 를 활용...?

 

....?

 

 

 

결국은 멘붕하였습니다.

 

 

 

 

 

 

 

 

대회할때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해서 뭔가 답답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설마 중독..?!)

제 주변에 어떤 분들이 있었는지 기억이 확실히 난다 =_=

 

내 왼쪽에는 일단 리셋, 오른쪽에는 nagi 님,

nagi 님 오른쪽에는 고기님,

고기님 오른쪽에는 해큐님

 

 

 

..? 왜 이거밖에 모르겠지;ㅅ;

 

 

 

 

뭐.. 문제도 나름대로 어렵고 좋았고

열심히 삽질을 하여 내년에는 대상을 한번 노려보고 싶다. 아니 모든 대회를 파.괘.하.고 싶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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