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 끈기가 없는 놈인가 봅니다..ㅋㅋ



근데 애초에 윈도우 리버싱 문제를 풀려고 간거라 별 감흥은 없었네요..=_=;








805명중에

221위를 했네요 =_=;




잘한건지 못한건지..;




대회는 예상외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좀 짜증났을 뿐 =_=..



=====================



본격적으로 문제 풀이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푼 문제는 1문제고요 (1문제 풀고 논게 좀 그러네요 =_=;; 서든도 하고 할거 다했;;)





trivia 500

http://www.artima.com/insidejvm/whyCAFEBABE.html




트리비아 500 문제 답은 그냥

CAFEBABE 입니다.



===========================================





트리비아 500점 문제는 진짜 거저주는 문제라더구요ㅋㅋ;

Pure 팀원들보다 부진한 성적을 보이긴 했지만 =_=..




그래도 놀았는데 221위라는게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ㅋㅋ;



뭐.. 결과가 어떻게 됬든 저는 이 랭킹에 만족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다음 대회때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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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쯤에 일어나서

ABC 형이랑 같이 갈려고 준비를 하고, 네이트온을 했습니다.





근데 갈지 안갈지 모른다면서 저 먼저 가라고 하길래..

먼저 출발했습니다 으흐흐






숙대입구역까지 가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


숙대입구에서 내려서 이리저리 숙명여대를 찾는데 시간이 벌써 2시더라고여ㄷㄷ



그래서 코드엔진을 온다고 했었던 Rav3n 형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ㅋㅋㅋㅋ;


그런데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여 ㅜㅜ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코드엔진 장소를 찾고 있는데 Rav3n 형이 저를 툭 치면서

인사를 하시더라고여ㅋㅋㅋㅋㅋ



저도 허리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드렸습니다ㅋㅋ.




Rav3n 형이랑 같이 장소를 찾고 저 멀리서 cd80 이 걸어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_@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딱 탔는데... 탔는데.. 탔는데.......






인원초과 아.. 이런 씨....;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ㅜㅜ


결국 짝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다시 홀수층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층 내려갔습니다.



그리고보니 코드엔진 접수하는 현장이 보이더라고여ㅋㅋ


저는 현장등록이였기에 2만원을 지출하고 등록을 하고 책자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만만하게 보였는데 은근히 두껍더라고여ㅋㅋㅋ.

다른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처음으로 NFC 에 대해서 강연을 해주셨던 신정훈(singi) 님.


교통카드나 사원증이 어떤 방식으로 찍히고 또 NFC 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이해가 딱딱 되었습니다ㅋㅋㅋ



첫번째가 끝나고 쉬는 타임에서 f0r3n5ickin9 맞나?ㅋㅋ; 경준이를 만났습니다.

경준이랑 딱 그 ! 하이파이브 하면서 어깨 툭치는 그런거 있지 않습니깤ㅋㅋ 그걸 하는데

경준이는 처음 해보는듯 했습니다ㅜㅜ (다음엔 자연스럽게!)




다음에는 서만기님의 Exploit Writing Technique의 발전과 최신 트랜드 발표가 있었는데

열심히 듣다가 깜빡.. 잠들어버렸습니다ㅜ (서만기님 죄송함다ㅜ)


자고 일어나서 cd80(성우) 을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성우가 경준이한테 "얘가 만희래!" 하면서 뒷북을 치는데;;



경준이 曰 "아ㅋㅋ 아까 인사했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정재훈님의 데프콘 본선 문제 풀이가 있었습니다.


우승자는 Samurai 팀이더라고여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라이팀ㅋㅋㅋㅋ 이 부분에서 한번 뿜었습니다ㅋㅋㅋ



그 다음에는 고흥환님의 MUP 강연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집중해서 보다가

결국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ㅅ;




그리고 끝나고 잠시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다시 들어가 마지막 강연을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차민석님의 iThreat 였는데

발표주제가 Mac OS 쪽인것 같았습니다.











Mac OS 로 원격 디버깅을 하는 시연을 찍어오신 영상으로 보여주셨는데

Mac OS 를 보지 못했던 저는 그 시연영상이 의외로 많이 충격적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신선한 충격이라고 말할수가 있었던 듯 싶었습니다. ㄷㄷ.










그리고 마지막 강연까지 끝나고



바로 자리를 박차고 숙대입구 역을 향해 걸어서 갔습니다.






전철을 타고 약 1~2 시간이 걸려 드디어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 =;





집에 가자마자 뻗어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드엔진을 처음 가본 저로써는 RCE 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ㅋㅋ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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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_=;

요새 블로그 관리가 귀찮은 탓에ㅜ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학교수업을 3교시까지 한 후, 부모님 차를 타고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그 전에 Rav3n 형이랑 같이 밥을 먹고 들어가기로 했기때문에 삼성역으로 걸어갔습니다ㅋㅋ.




(도넛 아닙니다ㅋㅋㅋㅋ)


그렇게 Rav3n 형을 만나서 밥을 먹었는데..



수제버거라 그런지 역시 비싸더라고요..ㅜㅜ

그렇게 전재산중 1만원을 띵겨먹었습니다. ㄷㄷ




그렇게 밥을 먹고 B1inder 놈을 만나서 같이 어기적 어기적 거리다가 컨퍼런스 현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B트랙을 먼저 듣고 있는데.. 뭔가 좀 아쉬웠습니다..ㅜㅜ

뭐라해야될까나.. 꼭 기업상품 홍보하는 듯한 그런 이미지가 많았습니다.






화질이 좀 이상한건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ㅜㅜ

















잠깐 쉬는시간에 Rav3n 형이랑 B1inder 랑 같이 밖으로 나와서

쿠키를 먹었는데 바삭바삭한게 음.. Good :)




그리고 여기저기를 둘러보던 중에 길민권 기자분이 보여서 Rav3n 형이랑 같이 인사 드렸습니다ㅋ_ㅋ



그러더니 저에게 명함을 한장 건네주시더라고여ㅎㅎ.





앞으로 데일리시큐에 제보 많이 해야겟슴다 ~_~ㅋ





그리고 쉬는시간이 끝난 후, 저희는 바로 C트랙으로 넘어가 김지훈 팀장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포렌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흥미로웠습니다ㅎㅎ.




그런데.. 역시 기업제품 광고는 빠지지 않았더군요ㅋㅋ;;





그리고 그 자리에서 KSIA 연합 동아리원분들을 만났습니다~_~




컨퍼런스가 끝나고 KSIA 연합분들이랑 저랑 Rav3n형, B1inder 랑 같이 컨퍼런스 현장을 나와서 피자집에 갈려던 찰나에

안랩 V스쿨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오꼬노모야끼형을 그 자리에서 뵈었습니다ㅋㅋ.



서로 인사를 나누고, 같이 합류하여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3~4 판 정도를 시켰는데 약 1판 정도의 분량이 남는듯 했습니다.



배가 불렀던 지라 더 먹을수도 없고 ㅜㅜ


포장도 안한채 그냥 그대로 나와버렸습니다.






근데..




뚜둥..








아니 어째서... 5천원이 모자란 것이지?!




분명 그 자리에 있었던 분들은 다 1만원씩 지출을 했는데 5천원이 부족한 것입니다.






저랑 Rav3n 형이랑 곰곰히 생각을 해봤죠.. 근데 안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Rav3n 형이 육두문자를 내뱉으며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몇걸음을 가던 도중에...




오꼬노모야끼형이 안절부절 못하던 것을 눈치챈 Rav3n 형이

5천원의 행방을 물었고 어쩌구 저쩌구.. (어떻게 됬을지는 상상하세여ㅋ_ㅋ;;)







그렇게 밥을 먹고 해산을 했습니다.

각자 해산을 하고 저는 부모님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갔다와보니...

받아온게 얼마나 많았던지;










명함 1장


그리고 셀수없을 정도로 많은 분량의 책자들;ㅅ;







그래도 이 날 매우 재미있었던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